당당하고 귀신같은 부하가 살아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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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가 귀신같아야 부하가 움직인다"의 저자인 소메야 가즈미가 쓴
직장인(부하직원)을 위한 지침서다.

전편에서 부하와 타협하지 않는 상사가 되라고 일갈했던 저자는 
이번 책에서는 어떻게 하면  상사에게 사랑받고 성공적으로 직장생활을 하는지를 말하고 있다.

현대의 젊은이들은 점점 나약해져서 약간의 강압적인 분위기엔 
적응하지 못하고 회피를 하는데 회사라는 조직은 경쟁에서 이기기 위한
냉철한 조직이므로  현실을 직시하여 수용해야 한다는
약간은 보수적인 시각을 책 전반에 걸쳐 견지하고 있는데
이 점이 어쩌면 읽는 사람으로 하여금 약간을 거부감을 줄 수도 있겠다.

그러나 직장생활을 10년이상 한 나로서는 저자의 의견에 적극 동감하며
상사이자 부하로서의 자세를 가다듬는 계기가 되었다.

상사가 보수적이거아 권위적인 회사에 근무하는 사람,
지금 다니는 회사에서 의미를 못느끼는 사람들이 이 책을 읽는다면
직장생활의 의미와 더불어 자신을 되돌아보는 의미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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