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사가 귀신같아야 부하가 움직인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직장생활을 하면서 가장 힘든 일이 상사나 부하직원과의 관계이다.
저의 경우도 마찬가지라 직장생활과 개인사업을 하면서
부하직원과의 관계 설정에 무척 어려움을 겪어왔다.

대표적인 경우가 부하직원을 야단치거나 업무지시를 해야하는 경우인데
그 동안 부하직원과 적당히 타협하고 얼버무려웠다.
그 덕분에 인간성 좋다는 말은 들었지만
상사로서 그 말이 욕임을 이 책을 보고 깨달았다.

이 책은 부하직원이 상사의 지시를 따르지 않고 게길때,
상사를 무시하거나 버릇없게 굴 때 등
여러 경우에 대비한 해결책을 제시하고 있다.

대부분의 직장의 상사들이 경험하는 사례를 중심으로 내용이 쓰여졌기 때문에
매우 유용한 책이다.

몇 년 전 11월에 전직을 앞두고 이 책을 사서 읽었다.
그리고 이 책에 쓰여진대로 실행에 옮겨보았더니 결과는 대만족!!!
이제는 나름대로의 가치관이 생겨 혼란없이 직장생활을 하고 있다.

부하직원들과의 관계정립에 큰 어려움을 겪는 상사분들에게
일독을 권하고 싶은 책이다.



상사가 귀신같아야 부하가 움직인다
소메야 가즈미 저/이송희 역

북플러스(학원사) | 2004년 04월 | 정가 8500원

신고

이 글을 공유하기

댓글(0)

Designed by JB FAC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