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구입한 책 #1] <오키나와에서 헌책방을 열었습니다> - 우다 도모코




< 오키나와에서 헌책방을 열었습니다 >

- 우다 도모코 지음



올해 첫 번째로 구입한 책은 <오키나와에서 헌책방을 열었습니다>

도쿄의 대형서점에서 근무하던 저자가 오키나와에 지점이 생기는 것을 계기로 오키나와로 전근 왔다가 다니던 서점을 그만두고 재래시장에 세상에서 가장 작은 헌책방 '울라라'를 오픈하기까지의 이야기다.

내가 꼭 여행가고 싶은 오키나와와 좋아하는 헌책이야기가 어우러져 있어 처음 본 순간 꼭 읽고 싶었던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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